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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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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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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치외교학과
- 작성일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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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KF 공공외교 글로벌 챌린저 지난 12월 4-6일 2박 3일 동안 제 3회 KF 공공외교 글로벌 챌린저 참여 학생들은 일본 동경을 방문해습니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정치외교학과가 7년째 운영중인 <공공외교역량강화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정치외교학과는 지난 2023년부터 베트남, 미국 등 주요국을 방문해 공공외교 실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동경 소카대학교 학생들과 토론 대회, 그리고 동경대 정책대학원 세미나 참석, 그리고 동경 영토주권전시관을 방문하며 일본의 대한국 인식과 한일관계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참여 학생들의 보고서 주요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김수아 (정치외교 ‘24): “이번 공공외교 글로벌 챌린저 프로그램은 한국과 일본이 서로에 대한 감정과 불신을 넘어서, 제 3국을 향해 어떤 메시지를 함께 낼 수 있을지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자리였다.” 노서윤 (정치외교 ’23): “한일 관계의 진정한 갈등 해소는 양국 국민의 서로에 대한 신뢰 및 이해에서 시작된다.” 백두진 (정치외교 ‘23): “2박 3일 동안 일본의 홍보공간, 학생들간의 토론, 일본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일본 시민들의 한국 인식과 실제 교류 상황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신은정 (정치외교 ’23) : “한국은 일본의 역사적 왜곡에 단호히 맞서되, 그로 인해 한국의 경제적 생존과 미래 성장 동력까지 포기해서는 안된다” 오준식 (정치외교 ‘23): “진정한 공공외교란 상대방의 마음을 얻어 오해를 신뢰로 바꾸는 과정이다. 비록 지금은 일본의 정치적 상황이 경직되어 있을지라도, 양국 국민, 특히 미래 세대는 이미 문화와 교류를 통해 서로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유지운(정치외교 ’23): “완전한 해결이 요원해 보이는 과거사 문제와 시급한 협력의 필요성 사이에서, 결국 해답은 ‘미래 세대’에 있다” 이현수 (정치외교 ‘19): “한일 갈등의 핵심은 외교적 합의의 부재 이전에 대중 인식 관리 방식의 차이와 비대칭성에 있다.” 홍무희 (정치외교 ’23): “역사적 문제를 '상호 이해'의 영역으로 끌어들이고, 군사ᄋ경제ᄋ기술 분야의 '미래 공동 이익'을 공공외교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신뢰 기반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 한일 관계 정상화와 동북아 평화에 기여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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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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